2010년 5월 7일 금요일

말라뮤트


울 한상님의 강아지? 짐승 이름은 아리다!!
한상네 집에는 다른 강아지들도 많은데 유독 주인이 아리만 산책시키는듯 하다
내 생각엔 지나가는 사람들의 감탄사와 호신용 두가지 목적임이 분명하다!!
암튼 이녀석 오랫만에 만난 아리 역시나 침이랑 털은 비호감이다!!ㅋ 리동무의 생일 선물 선불은 좀 진상이였다. 암튼 커피도 마시고 공부도 하고 나쁘지 않은 하루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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